콜로니아 델 사크라멘토, 우루과이

시간이 참 빨리 흐릅니다. 
벌써 1월의 중순이 코 앞이네요. 
남미 여행 가이드북을 보고 예쁜 풍경이 있어
빨간펜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의도적으로 펜 색깔을 선택하진 않았지만,
색상이나 펜의 두께에 따라 드로잉의 느낌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게다가 채색이 가미되면 조금은
다른 느낌의 드로잉을 연출 할 수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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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나 책 속의 사진들은 편집, 가공이 완료된 것들
입니다. 어느정도 구도가 잘 잡혀있는 사진들이에요. 
드로잉을 익히는 잡지떼기라는 방법이 있는데,
이런 좋은 구도의 사진을 통해
자연스러운 구도를 습득하는 역할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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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수업 장소가 마련이 되면
여행 드로잉과 어반스케치를 주제로
액티비티에서 만나뵐게요.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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