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다르게 사는 방법들(8) - 나도 글로벌 세프

우리나라의 2017년은 어느 해 보다도 복잡하고 어려운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조기 대선과 경기 불황 , 그리고 인공지능 , 로봇 등 신기술로 무장한 주요 글로벌의 ICT 회사들이 하나로 이어진 전 세계를 대상으로 새로운 가치와 비지니스를 마구 마구 출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도 이제는 생각하고 사는 방법을 바꿔야 할 좋은 시기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새로운 음식 공유 서비스인 "Eat With"를 소개합니다. 이 서비스를 이해하면 히든 푸드 마스터분들도 전 세계를 대상으로 푸드 서비스를 할 수 있고 다른 히든 마스터분들도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EatWith은 2012년 가이 미칠린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가이 미칠린은 그리스 여행중 친구의 소개로 크레타 섬의 한 가정집에 방문한 후 그 곳에서 감명을 받은 후 , 여행객과 지역 주문을 음식을 통해 연결해 주는 사업을 구상하고 이 서비스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현재 30개국 150개 이상의 도시에서 500명의 요리사 분들이 1만회 액티비티가 열렸고 6만명 이상의 게스트가 참여했다고 합니다.  요리사 분들은 한 액티비티당 $700불까지 금약을 설정하고 가격의 15%를 사용료로 낸다고 합니다.
히든 액티비티가 2달이 되었는데 5백만원 이상 매출을 올린 마스터분들이 계시고 계속해서 액티비티가 확장되는 것을 볼 때 계속해서 성장하리라 생각합니다. 더구나 올해 6월말까지는 활성화를 위해 사용료가 무료이니 지금이 액티비티를 열심히 하여 고정 팬을 많이 만들 좋은 시기 인 것 같습니다. ^-^
위의 액티비티는 올해 제가 도쿄에 가면 가장 참여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도쿄의 츠키지 어시장에 가서 투어 후 기모노를 입은 시노 세프로 부터  스시 요리를 배우고 식사를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여기저기서 맛집을 검색한 후 방문하는 것도 재미지만 , 실제 이렇게 로컬에 거주하는 분의 집 등에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현재 AirBnB도 Trip이라는 유사한 로컬 체험 서비스를 신규 오픈하였습니다.  히든 푸드 분야 마스터분중 양출님께서 참여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히든 마스터분들이 성공을 위해 여러 플랫폼에 참여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히든 플랫폼에서 다른 플랫폼을 활용하여 더욱 사업을 잘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 할 예정입니다.
ICT 기술과 재능을 공유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큰 흐름은 국내 마스터분들에게도 세계를 무대로 사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록, 일본어, 영어를 능숙하게 못해도 번역 서비스를 통해 충분히 의사 소통이 가능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고 , 외국어 공부도 하고 여행도 하고 평상시에 세상을 다르게 살 준비를 잘해야 할 것 입니다. 
히친여러분, 
남은 2017년 설 연휴 행복하게 보내시고 히든을 통해 함께 세상을 다르게 살 수 있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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