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혼자 집 보기

고양이 혼자 집 보기

" 고양이 혼자 집 보기 "
외출하기 전, 고양이에게 챙겨주어야 할 확인사항!!
먼저, 주인이 고양이를 집에 두고 갈 때의 심리적 저지선은 2박 3일이다.
1박 2일 : 마음 편히 다녀오셔도 되요~
2박 3일 : 미안하고 걱정되는 마음으로 다녀 오세요..
------------------------ 심리적 저지선 ------------------------
3박 4일 : 데려 가거나 다른 곳에 맡기셔야 되요!!
혼자 남은 고양이를 위해
제일 먼저 밥을 준비 해주고 가는게 중요하겠죠?!!

① 고양이가 조금씩 나누어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 사료를 분량만큼 담아주고 다녀온다~!
② 폭식을 해버리거나 고양이들 중 한 녀석이 유독 많이 먹는다면??

=≫ 방법 1 : 지인에게 하루 한 번만 밥을 줘 달라고 부탁하세요~
=≫ 방법 2 : 사료를 그릇에만 두지 말고, 구서구석에 반 줌씩 숨겨둬 보세요~
※고양이는 보물찾기를 하듯 ,사료를 조금씩 찾아먹게 될거에요~
( 숨길만한 곳 : 고양이집 구석, 장롱 위, 책장 위, 카펫 속 등 )
=≫ 방법 3 : 급식기를 구입하세요~
이제, 외출 전 준비해주고 갈 4가지를 정리해봐요~
1. 밥을 챙겨 준다.
자율 급식기 - 그릇을 비우면 쌓아둔 사료가 조금씩 내려와요~
※ 급여시간과 급여량을 정해둘 수 있는 자동급식기도 있어요~
2. 화장실을 꼭 치워준다.

집을 나서기 전, 화장실을 청소하고
모래를 충분히 담아준다.
3. 불을 켠다. . 밥을 챙겨 준다.

여름 일 경우, 소등하고 집을 비워도 좋습니다!
겨울일 경우, 해가 짧기 때문에 안전한 등 하나만 켜두고 다녀와도 되요~
4. 심심함을 덜어준다.

▶ 새로운 장난감을 개시해주면 좋아요~
▶ TV를 즐기는 냥이라면, 동물 다큐나 동물농장 등을 켜주시면 되요~
▶ 또한! 창 밖이 보이게 해주셔야 해요~
이번에는
' 외출하기 전, 고양이에게 챙겨주어야 할 확인사항!!'
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집사와 냥이의 행복한 시간을 우키우키가 응원합니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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